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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모합니다 대표님. 김용준
창액터스쿨 조회수:635 123.212.245.61
2015-03-19 01:54:51

믿거나 말거나..

첫날,
답장 좀 쓰려고 하니까
주환이 놈이 와서 중단,

다음날..
큰 맘 먹고 서너 줄
써나가는데..
유림, 슬기가 와서 중단,

다음날
급한 맘으로 문 잠그고
문장 슬슬 풀어가는데
황균, 솔비가 와서 중단,

다음날
문장 생각하며 리필 커피
타고 자리에 않는 순간..
허웅, 현준이 와서 중단,

오늘,
급한 맘, 초조한 맘은..
만땅이나.................,

그게 말이지,
생각이 고갈되서 중단,.한다!

빠ㅏㄱ........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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