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했던
입학식을 무사히 마치고
일주일동안 강의도 들어본 결과
전혀 몰랐던 패션의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연기공부를 했던게 도움이되어서
이것저것에 좋은영감들도 받고있구요
반 대표로 선출되었어요 ~ 그저께 ㅋㅋ
일본어도 잘 못하는데
왜 시키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켜주니 고마울따름이랍니다
저
조급증이 심하죠 ㅋㅋ 울렁증도 있고요
그런데 이겨내야죠
어차피 부딫힌거
최대한 강하게 부딫히고 처절히깨져가면서
하나하나 다시 배워 나가려구요 *^^*
다음에 찾아뵐때는
슬프고 여린 수연이가아니라
어깨 당당히 펴고
밝은모습으로 찾아뵐께요 *^^*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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