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용태랑 학원 들렀을때,
여전히 야성미가 넘치시는 ...^^
우와...학원학생들 진짜 너무 열심히 하던데요..
허웅 같은열정넘치는친구들을 20명정도 보유하고있는듯...대단
작년 이맘때쯤 생각이 나요..
정말 열정이라는걸 깨닫게 해준 학원..ㅋ
대표님,
휴 전 이제 다시 청주로 내려가서 열심히 하고오겠습니다.
이번에, 연극공연두 해야되구, 영화도 찍어야돼구 재밌을듯해요~~
아 그리고 2학기 장학금 또 야금야금 먹어야죠..
겨울에 들를땐, 빵 말구 좀 더 맛있는걸로 사가지고 갈게요^^
대표님 아시죠?
저 아직도 한이 맺혀있다는거 ㅠㅠ
자꾸 가슴에서 우글우글 거려서 미치겠네요 정말...ㅋ
꼭...... 가고싶어요 진심으로,
매일 기도해요...ㅋ
그럼, 몸 건강 챙기시구요, 눈 정말 매력있어졌어요대표님..!
이번엔 학생들 다 열심히 하니까 별 걱정은 없으실듯해요...ㅋ
항상 좋은 일들만 생기시구,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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