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하세요 대표님 ㅋ
그저께는 대님게 잘 인사도 못하고 금방 빠져나와서
죄송합니다.,
오늘 이 글을 쓰는 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요세 젊은 연극제 기획팀이라 학원 홍보를 다니고 있습니다.
학원 홍보를 다니면서 그 학원들의 분위기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산 수엑터스팜 학원을 다녀 왔는데.
처음 보는 저 에게 뭔가를 보여 달라고 해서 현대무용을 했습니다.ㅋ
아마 속으론 욕을 했겠죠? ㅋ
근데 정말로 예전에 대님이 저희에게 말씀하셨듯이 수는 정말 애들이
항상 긴장을 하고 수업에 임하며 눈 들이 살아 있더라구요.
저희 학원이 나쁘다는건 당연이 아니지만
그때의 대님의 말씀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 학원 애들 기는 엄청 쎄죠 당연 근데 제가 그저께 창에 갔을때보다
오늘 수학원에 갔을때 더 기에 눌렸습니다.
그정도로 정말 기가 쎄더라구요.
그리고 재수생 삼수생 들이 현역(고3)애들을 잡고 항상 긴장하게 만들어주고
참 좋은 학원이라 느꼈습니다.
저희 학원은 저희 학원만의 색이 있지만 지금 이시기에 항상 긴장하고
입시를 준비하는 애들이 있다는걸 고3애들이 인지 했으면 좋겠어서
그리고 저희 학원 애들이 좋은 학교로 많이 붙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건방지게 글을 남겼습니다.
대표님 ㅋ 건강하시구 이렇게 건방지게 글을 남겨도 이해해주세용
애들이 더 잘됫으면 하는 바램입니다.ㅋ
건강하세요 대표님^^사랑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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