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안녕하세요!!^^
방학때는 대표님 찾아뵙는데
개강하고나서 한번도 못찾아뵈어 마음이 불편합니다..
지금은 공연연습으로 바빠질 시기가 오고있어요~
이번에는 안톤체홉 세자매합니다 대표님~
저는 안드레이 맡았구요
세환이는 숄로느이
현우는 베르쉬닌 맡았어요^^
사실주의 극이나보니 많이 힘들지만
노력해보려구요~ㅜ_ㅜㅋ
저랑 세환이랑 현우
셋이서 같이 자취하는데
학원때 얘기하면서 자주 웃곤한답니다 ㅋㅋㅋ
대표님 보고싶습니다!
조만간 찾아뵐께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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