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섯번째 씁니다.
일단,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좋은모습, 정말 열심히 한 증거를 결과로 멋지게, 당당하게,떳떳하게나마
보여드리고싶었는데...
휴 역시 2차는 생각보다 쉽지않군요.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연습했고,
최선을 다해서 시험에 임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정말 더욱 오기가 생깁니다.
눈물보다는, 제가 그들에게 졌다는것에 너무 화가납니다..^^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아있고,
더욱더 분발해서 그들을 이기겠습니다.
몸이 찢어지고, 부서지고 , 죽는한이 있어도
그들을 이기고 쓰러지겠습니다.
아, 그리고 요즘 학원분위기가 좀 그렇지만,
제가 잘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제가 못해서 얘들까지 피해가 가는듯 합니다.
학원의 제일 큰 형으로서, 책임지고 이끌겠습니다.
항상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시는 대표님
정말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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