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표님
어떻게 지내시는지 정말 궁굼하네요
휴
저번에 여기다 대표님께 글쓸땐,
뭔가 당당함있게 글을썻는데
지금 그 글을 다시보니까 정말
하염없이,어이없이 웃음만 나오네요..
지은이한테 얘기들었는데 강사분이 여자분으로 바꼈다고 들었어요!
창액터 학생분들 전부 불타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죠??
저도 빨리 시작해야할터인데,
아직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듯 정신이 왔다갔다 하네요..
더불어 개인적인 일때문에 학원문에 빨리 다가서질 못했어요.
한양대 연극영화과 정말 지금도 많이 가고싶지만
한양대 정말 쓰고싶었는데,
한양대 연극영화과 선배분이나, 아님 다른 연기선배분들이
저한테 2등급 안되면 원서조차 쓰지 말라고 하시네요..
그나마 안정권이 올3등급이라나..
연기를 아무리 잘해도 성적에서 떨어뜨린다네요.
지금까지 많지도 않지만 적지도않은 경험들을 했고,
느끼고, 사색하고
매일 그렇게 노력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구요
허거덩,,ㄷㄷ
아무튼,
대표님 6월중반쯤에, 다시 들어가겠습니다.
전보다 다른모습, 열정있게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남과 다른 불타는 히든카드한장 들고
당당하게 들어가겠습니다.
그럼 대표님 그때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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