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지막 수업이 휴강이 되서..
피씨방으로 시간을 때우러 왔습니다^^;
이따가 공연연습 들어가요,..ㅠㅠ 갈퇴근이 그립습니다.ㅠㅠ
요즘 참 힘드네요..^^
배역을 받고 고민하고 느끼고, 그러는 시간동안...
의상이라는 분야를 또 맡게 되어서 신경을쓰다보니..
정말 사소한 것 에는 신경을 못 쓰고있는거 같아요.^^
학원에갈 시간도 되지 못해서.. 대표님이랑 얘기도 많이 하고싶은데..
집에 들어오면 12시가 늘 넘어가더라구여..^^
요즘 힘들어도 내가 원해서 시작한것이고, 내 꿈이,
내 목표가 거기에 있기에 다시 마음을 잡고 시작을 하지만..
그게 잘 안되네요...^^
대표님!! 공연 초대권 나오면 그땐 꼭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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