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지난번에 세환이와 함께 찾아 뵙는데 오래 지났네요
학교애들이랑 맨날 가야지 가야지하면서
시간이 많이 미루어 졌던 것 같습니다.
대표님이 해주셨던 갑진 말들.
아직 저희들의 가슴에 남아있습니다
대표님을 떠나간지 이제 2달이 지나가지만
언제나 저희는 대님을 생각하고 있다는거 있지마세요^^
저랑 세환이는 선배님들이 하시는 뮤지컬 기획을 맡아서
많이 바쁘지만요 조만간 찾아뵈서 재밌는 이야기
많이 많이 해드릴께요^^
대표님 보고싶어요!
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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