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학원문을 나간지 두달정도가 지나갔네요..^^
시간이..정말 물 흐르듯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아요..
대표님이랑 했던 얘기들, 아직도 머리속에 남아있습니다^^
몸은 좀 어떠세요? 그때 잠깐 들렸을때, 많이 피곤해 보였어요.
한참 바쁘실때여서 그랬을지 몰라도.. 피곤하시면 안되자나요..
몸을 많이 쉬게 해주세요^^ 남에 일이아니다 보니..^^;;
대학이라는 곳에 처음가보니까.. 다 새로운거 있죠^^
3시간, 4시간 연속으로 강의를 듣고.. 무슨말인지는 도통 감이안오고..^^;
올해 안에 1학년도 공연을 한데요^^ 기대가 만빵입니다..^^!
잘 할수 있겠죠? 비록, 스탭을 맡게 되더라도, 맡은 바 열심히 할수 잇겠죠?
항상 걱정이 됩니다.. 제가 처음 연기를 시작했을 때 처럼요..^^
두렵고.. 무섭고.. 때로는 저도 모르게 웃음일 날 정도로 즐겁고..^^
할말이 참 많아 졌네요..^^; 월요일날 수업끝나고 가겠습니다^^
그때 못다한 얘기를 다 풀어 놓을께요^^ 들어 주실꺼죠^^?
월요일날 꼭 가겠습니다.. 늦더라도...^^;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