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우석이입니다.
군대가기전 대표님께 감사의말씀을 드리고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막상..내일 군대를 갈라고하니 옛 추억들이 머리속을 스쳐지나갑니다.
지금의 입시생들을 보니 저 또한 그때 정말 절실하고 또 상처받고 좌절하던것이
생각이듭니다. 그때 마다 대표님께서 항상 격려와 또는 아픈채찍으로 저를 가르
쳐주신것이 생각이 납니다. 아..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대표님과의 수업.. 그때가
제 인생의 변환점이되었다고생각합니다.
3~4년전 아무 생각도없고 철도없고 마냥 노는것만 좋아하는
제가 대표님과 만남으로 변화하고 조금이나마 철이들고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
등 많은 교훈과 말씀을 듣고 수업을 한것이 정말 저에게는 잊지못하고 가슴속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 턱없이 부족하고 미숙한 우석이이지만.. 항상 그때의 들었던 교훈과
말씀으로 더욱더 성장하고 발전하겠습니다.
2년..군대를 통해 더욱더 성숙해지고 발전해진 모습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대표님 글엄 몸건강하시게 만수무강!!하세요^^.
글엄 이만쓰겠습니다.
대표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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