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박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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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액터스쿨 조회수:641 123.212.245.61
- 2015-03-19 00:44:10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정말 뵙고싶지만 대표님 앞에 나타날수없는 존재가된 병인이입니다.
정말..
대학에 꿈을 그리기위해..
대학에 꿈을 실현하기위해..
학원에서 땀을 쏟은 날들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저란 존재는 학교는 뒷전이 되버린체 제가 하고싶은 일들이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 그길을 걸어가버린 그런 못난 놈입니다.
대표님께 드릴 말씀이없습니다.
지금저는 그나마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어..
그쪽길을 아랫바닥부터 서서히 걸어가고있습니다.
대표님께 한없이 욕을 듣고 한없이 못난놈이란 소리를 들어도
제자신은 할말이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선택한길인만큼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그모든것들을 제자신이 감당하리라고..
사실 학원에 너무 가고싶습니다.
제가 땀을 흘렸던 그장소에가서
촬영장에서 받았던 수많은 질타,꾸중들...
학원에 가서 그모든것을 다 날려버릴만큼
저혼자 그냥 빈강의실에서 소리지르며
해소하고싶습니다.
그냥...
못난놈이지만..
한번 믿어주십시요.
제가 선택한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냥...학원다닐때에 저만큼만 봐주십시요..
정말 뵙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