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은 예전에 한거 같은데, 글은 오늘 처음쓰네요.
으..무슨 글부터 써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대표님 저 이번에 많은것을 깨달았습니다.
대학..그냥 쉽게 들어갈수 있는곳 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막상 이번일 때문인지는 몰라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이번에 제 문제점을 몇가지 알아내어 대표님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첫번째로 제 태도에서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기획사에서 발디뎠다 온 놈이고, 방송에서 놀다온놈이라
그냥 다 너무 쉽게 본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진실성이 없었다는 겁니다.
이번에 대학 떨어진 선배님들이나,동기들을 볼때
연기를 할때 진실성이 없었다는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연기는 자기가 느낀바 자기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실성이없는 연기는 , 연기를할때만 자기가 아닌 다른사람으로
변한다는 겁니다.이번에 자기 내면적인(진실된)을 보여주지 못한 저나,그런
선배님,동기들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세번째, 저는 이번고3때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다 둘다 놓쳤습니다.
공부,연기.. 두가지 다 잡으려다 다 놓친 셈이죠.
그래서 제가 생각한바...
이번에는, 수능때까지 공부에만 전념하겠습니다.
적어도 2,3등급은 만들어놔야, 연극영화과에서도 뽑아주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기숙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리고 수능이끝나고 연기학원에 다시 입문 하겠습니다.
대표님,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구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저번에는 한양대학교 겁먹어서 못썻지만, 이번엔 한양대학교.. 약속할게요. 그럼 이만 줄일게요..^^
열기 닫기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