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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팸 한효주의 근황
창액터스쿨 조회수:781 123.212.245.61
2015-03-19 00:38:31

본원이 배출한 ,..

한효주가 KBS 2TV ‘봄의 왈츠’의 여주인공으로 전격 캐스팅됐다.

내년 3월 방송 예정인 ‘봄의 왈츠’는 ‘가을동화’ ‘겨울연가’ ‘여름향기’에 이 은 윤PD의 계절 연작 시리즈 완결편. 드라마 경험이 전무한 한효주의 이번 발탁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효주는 MBC 시트콤 ‘논스톱5’에 이어 최근 영화 ‘투사부일체’에 캐스팅됐으며, SBS ‘생방송 인가가요’ MC로 급성장하고 있는 기대주. 데뷔 6개월만에 포지션의 ‘그대가 이 세상에 있는 것만으로’ 와 에픽하이의 ‘Paris’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하루 미니홈피 방문자수가 3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봄의 왈츠’는 제작 전부터 해외 20여개국의 수출이 결정됐으며, 송혜교, 최지우를 한류스타로 만들어낸 윤석호 PD의 차기작인만큼 국내외 방송 관계자들의 초유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데뷔 첫 드라마에서 주연으로 발탁된 한효주는 “아직 신인이고 첫 작품인데 너무 큰 행운을 얻은 것 같아 행복하다. 이렇게 과한 사랑을 받고 있으니 더욱 더 노력하고 정말로 잘해내야겠다는 부담감이 든다”고 얼떨떨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효주는 “데뷔 전부터 윤석호 감독님의 드라마 팬이었고 너무나 아름다운 영상과 여타 드라마와는 다른 순수함에 푹 빠졌었다. 존경하던 감독님과 같이 작품을 하게 되어 아직도 꿈만 같다”고 말했다.

‘봄의 왈츠’는 어린시절 함께 지내던 소년과 소녀가 불의의 사고로 헤어졌다가 10년여만에 다시 만나면서 사랑을 나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효주 외에도 이소연, 서도영, 다니엘 헤니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오는 28일 오스트리아 현지 촬영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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