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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박병인
창액터스쿨 조회수:678 123.212.245.61
2015-03-19 00:35:17
요새는 누군가가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너그냥 포기하고 군대나 가라고.
정말 요새 정시가 다가오면서..
너무 긴장되고 저혼자만 주눅 들어있는것 같아서 불안초조합니다.
지금도 불안해하다가 시간 놓치겠네요.
에휴 오늘도 학원에가서 땀방울이나마 흘려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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