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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고언...
창액터스쿨 조회수:676 123.212.245.61
2015-03-19 00:33:14

창팸 여러분들,!

그간 수능시험을 치르시느라 고생들 많았습니다.
실력과 관계없이 어찌들 시험을 치르셨는지?!....
이제는 시험이라는 단어는..깨끗이 잊어 버리십시요
똥한번 발봤다 생각하시고..훌훌 털어 버리십시요,

지금부터는 실기에 총력을 기울여야 됩니다.
수능은 점수와, 혹은 학창시절에 대한 평가였습니다
반성할 사람은 반성하고 웃을 사람은 웃으십시요,
물론, 웃을 사람은 없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음..괜챤습니다 연기를 지식으로 합니까!?..가슴으로 하지요,
여러분들은 가슴이 있습니다,..강렬한 의지와 가슴,

남은시간..헛되이 보내지 말고 단순한 생각과 집념으로
오로지 집중력과 땀빵울로 미래를 승부 하십시요,..

수능에서 찝찝한데 실기마져도 등한시 한다면 인생을 개같이
사는거와 다를게 뭐가 있겠습니가 ?...주위를 정산하고 혹독하게
자신을 채칙질 하십시요, 아직도 늦지 않앗습니다,.강해지십시요
인생은 진실하고 땀흘린자에게 보답을 줍니다, , ,

외롭고 고독한 지금...
힘들고 지쳐있지만 모두 똑같습니다 ,
잠시 후의 일입니다 악몽이냐, 추억이냐,..여러분 각기의 몫입니다,
선택을 하십시요,
추억,
악몽,

 

여러분의 버팀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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