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이왔습니다.^^
요새 너무 연락을 너무 못들리고 뵙지못하다는생각이 문뜩 머리속을 스쳐지나가
서 얼릉 피씨방을 찾아왔습니다^^
대표님! 요새 입시 떄문에 머리가 아프시죠? 건강을 버릴까바 제자우석이가
멀리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멀리서나마 대표님의 건강과 이번 입시가 잘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대표님 지금 한단계를 뛰어넘으려는지 너무 힘듭니다ㅠ
어쩌면..입시때보다 더 마음이 아프고 더 상처받고 정신적으로 엄청 힘든시기인것
같습니다. 육체적보다는 정신적으로 너무힘든 시기가 온것같습니다 ㅠ
꼭 질풍노도의시기? 가 온것같습니다. 입시때는 오직 그 목표점때문에 정신적육체
적으로 무지 힘든 시기였지만 지금은 그 목표점이 흐지부지하게 보이고 그 목표점
정답인가? 이런 생각등으로 밤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ㅠㅠㅠㅠ,,,,
하지만! 우석이는 이겨내고말겠습니다^^
대표님 조만간 귀여운제자우석이가 검은콩 우유와 장에 좋다는 불가리스를 사가지고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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