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이 또 간만에 들렀습니다,
요즘은 학원에서
언니 오빠들도 선생님과 대표님도 항상 바쁘신것 같아요,
그 모습을 보면서 아직 일년이나 남아있는 저도,
조금씩 긴장이 되는 이유는 대체 뭘까요? !!!!!!!!!!!!!!!!!!!!!
선배가있고 후배가 있다는건 이런점에서 좋은것 같아요""
학원을 다니면서 이전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또 정말로 한가지에 집중한다는걸 배우게 되는것 같습니다
하얀 도화지에 하나하나 그려나가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아직 스케치도 다 못했지만 말이죠 *^^*
요번 공연 준비를 하면서
내가 하고있는게 그리고 갈 길이 결코 쉽지만은 않구나
라고 정말 가슴깊이 생각했고,
또 나름대로 답답했었던 부분에 답도 찾았답니다 *^^*
지금 보다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하는
그리고 또 늘 조금씩 성장하는 수연이가 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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