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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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걸 드디어 착륙했습니다~
이제 랭킹10위에서 빼주십시오.
늘 까페에오면 선배들 실기동영상에만 빠져있었는데.. 어제 대표님의 경고장이라 들리는 질문이 문뜩 떠올라 처음으로 노크를합니다^-^
창팸이 된지 어느덧 2개월이 지나갔네요..
짧다면 짧은시간. 길다면 긴 시간 이곳에서 많은걸 얻은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분발해야겠지만, 2달동안은 저 나름대로 알차게 보내온 것 같아서 내심 뿌듯하기도 하구요..
가끔 부모님생각이 날때면 눈물부터 나고, 이젠 누구의도움을 받는것 보다 홀로서기로 일어서야 한다는게 두렵기도 하지만 ..함께 전쟁터에 나갈 창팸이있어서 든든하고 대표님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위로가되요..
학원문을 열때면 아직도 마음이 설레어요,
오늘은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찾아야지.. 1분1초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땀흘려야지..내 얼굴은 내 마음에서 드러나는거야. 좋은생각 긍정적인생각하자..
이렇게 늘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기도 하구요..
대표님께서 어제 물으셨죠? 혹시나 학원에 와서 실망한것이 있냐고..
아뇨 , 절대로요^-^
대표님을 만난것이 저에겐 큰 행운이고요.
창액터스쿨을 알게된것에 늘 감사하죠~~ㅎ
앞으로 가야할길이 더 멀고 낙심과 절망이 따르겠지만 ...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땀흘리고 사색하는 샛별ㅇ1가 되겠습니다.^-^
PS.대표님!!
낮에 제가 드린 꿀물을 썽샛에게 주시다니>_<
썽샛이 저에게 이미 이실직고했다구요!!
흥~대표님 너무해요ㅠㅠㅠㅠ
제마음을 거절하시다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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