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재촉하는 비바람이 어젯밤은 무섭게 울었답니다.
이 비가 지나고 나면 날씨가 쌀쌀해 지리라 생각하니
잊을 수 없는 올 여름의 아름다운 추억에 부드러운 입맞춤을 했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가끔 허락도 없이 창액터게시판을 찾고 있습니다.
며칠 후면 9월입니다.
우리 창액터 가족여러분이
다시금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면서
결실의 계절을 풍성하게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일본에서 사랑하는 창액터 여러분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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