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짜증나니까
자꾸 바다생각난다
뻥뚤린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해지지
잡생각 다 떨쳐버릴수있는 바다가 보고싶다 ㅋㅋㅋㅋ
스무살의 반을 몸담아왔던
극장을 그만둔다니까 마음이 왜케 쓰려오는걸까 쩝
정이 너무 들었어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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